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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혼일기] 🚥 세대차이_Feat.여니

안녕하세요- 아리닭입니다 오랜만에 여니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열어분은 신호등 색을 부를때 뭐라고 부르시나요? 이무진 [신호등]노래에서도 붉은색, 푸른색-.. 하는데.. 파란불이라고햇다가 어찌나 혼났는지 ㅋㅋ 잔소리쟁이 42개월 여니와의 에피소드 소개해드립니다 수다쟁이 여니는 끝까지 초록불이라고 오늘아침에도 어`파란불바꼇다 햇더니 초록불. 하고 입을 닫아버리네요 ㅋㅋㅋ 즈응마알~~~ 엄마는 파란불로 배웠다구우우~~~ 요새는 초록불로 배운다는데 여러분들의 신호등은 무슨색인가요???ㅎㅎ 댓글로 의견자유롭게 주세요 :-)

[무료배포] 몽글몽글 굿노트 여름용 스티커 🌴

안녕하세요 아리닭입니다 오늘은 흐스흐 선생님 수업을 듣고 몽글몽글 귀여운 여름스티커를 만들어봤어요 여름엔 역시 수박이지 하며 수박도 그려보고 여름엔 또 물복 딱복 말캉한 복숭아지 하면서 복숭아도 그려봤어요 해변도 가보고싶어서 비치파라솔도 그려봤답니당 히히 흐스흐 선생님의 몽글몽글 강의를 들으니까 제그림도 같이 몽글몽글해졌어요 혹시 필요한 스티커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인스타그램 DM을 보내주시면 열심히 그려볼게요 ! 다음엔 또 어떤그림으로 찾아올까요? http://pf.kakao.com/_AKKnb 아리닭 #. 연애11년+결혼 5년차 신혼아닌 헌혼일기 #. 소소한 손글씨 쓰는 공간 & 굿노트 자료 제공 pf.kakao.com

[캘리/필사]배경화면하기 좋은 글 캘리, 6월글 필사

- 윤동주 휙, 휙, 휙, 소꼬리가 부드러운 채찍질로 어둠을 쫒아 캄, 캄, 어둠이 깊다 깊다 밝으오. 이제 이 동리의 아침이 풀살 오는 소 엉덩이 처럼 푸르오. 이 동리 콩죽 먹은 사람글이 땀물을 뿌려 이 여름을 길렀오. 잎, 잎, 풀잎마다 땀방울이 맺혔소 꾸김살 없는 이 아침을 심호흡하고 또 하오

[필사]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_ 곰돌이 푸 / 마리아 포포아 명언 / 새는 날아가면서 되돌아보지 않는다_김금정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를 다 안다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사람의 시선은 언제나 나의 기준에 맞춰져 있고, 상대에게 이상적인 모습을 바라기 때문에 남을 완전이 이해한다는 것은 어쩌면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상대의 기분에 대한 적당한 배려는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내가 상처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지나치게 신경쓰지 마세요#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있어 성공을 추구하느라 너무 바빠서 행복할 시간마자 없다면, 우리는 성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마리아 포포바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 스승은 물었다. "사람들은 왜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는가?" 제자들은 각자 다양한 이유를 내 놓았으나 어느 대답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마침내 스승이 설명했다..

[굿노트용 무료배포] 아리닭 제작 노트 스티커와 굿노트 추천 색상표 🟤⚪️

안녕하세요. 아리닭입니다 :) 굿노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만한 굿노트 추천 색상표와 간단한 메모 노트 스티커를 가져왔어요 메모 노트 스티커는 저장해서 굿노트에서 사진으로 불러와서 올가미로 잘라 가공해서 사용하세요 ;) 투명배경은 잘라쓰실 필요 없이 바로 적용하시면 되세요 :) 도움되셨다면 아래 하트와 카카오톡 채널추가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 http://pf.kakao.com/_AKKnb 아리닭 #. 연애11년+결혼 5년차 신혼아닌 헌혼일기 #. 소소한 손글씨로 위로하는 공간 & 작가님들소개 pf.kakao.com

[필사] 너의 어휘가 너를 말한다, 박노해 / 충분히 잘하고 있어, / 별1, 정지용

너의 어휘가 너를 말한다 / 박노해 말은 쉽게 통하지 않는다 어떤 단어를 주로 쓰는가 어떤 어휘가 통하는 사람과 만나고 사귀고 일하는가 나의 단어가 나를 말해준다 나의 어휘가 나의 정체성이다 나의 말씨가 세상 한가운데 나를 뿌리는 파종이다 저속하고 교만한 어휘는 나를 추락시키는 검은 그림자 진실하고 고귀한 어휘는 나를 상승시키는 빛의 사다리 어휘는 나를 빚어가는 손길이니 내인생의 만남과 인연과 걸음마다 읽고 높고 간절한 어휘가 새겨진다면 그 문맥이 통하는 이들과 함께 한다면 열오한 이슬맺힌 어휘로 새로운 말의 길을 열어간다면 결전을 앞둔 전사의 무기처럼 고요히 나의 어휘를 닦고 있다면 나의 말씨가 나의 기도이다 나의 글월이 나의 수호자다 나의 문맥이 나의 길이된다 나의 어휘가 바로 나 자신이다 충분히 잘..

[나눔] 2022년 6월 달력 핸드폰 배경화면 무료나눔 🌝

안녕하세요 아리닭입니다! 어느새 6월이 왔습니다. 2022년의 반이 지나가고있다니 정말 시간은 너무너무 빠른 것 같아요. 6월에도 많은 분들이 힘내시기를 바라며 2022년 6월 무료 배경화면을 가져왔어요 상업적인 활용 외에는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이용하셔도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꾸욱 눌러서 저장하고 사용하세요 :-) 제 핸드폰에 적용한 모습이에요 아리닭이 귀엽게 힘을 주고있답니다! 6월 1일은 바로바로 전국지방선거의 날이죠! 모두 소중한 나의 한표 행사하시기를 바라요 투표 꼭! 하고 행복한 6월의 첫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6월에도 행복하세요! 🌝아리닭채널 바로가기 http://pf.kakao.com/_AKKnb 아리닭 #. 연애11년+결혼 5년차 신혼아닌 헌혼일기 #. 소소한 손글씨로 위로하는 공..

[필사] 내감정에말걸기_원성원/지성인의언어_육문희/ 보이지않는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_최대호

감정은 우리 삶에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줍니다.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 지 신호를 보내줍니다. 이 신호를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타인에게 휘둘리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인생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게됩니다. 그런데 감정은 변덕쟁이 아가씨 같습니다. 순간순간 지나가는 감정의 신호를 명료하게 듣기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정도 끊임없이 흘러가는 물결처럼 변화합니다. 우리의 주변환경도 내몸과 마음도 모두 변합니다. 그 물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이 아니라 물결들하고 놀아야 인생이 즐겁겠죠. - 내감정에 말걸기 / 원성원 모든 관계에는 감정이 앞선다 아무리 작은 도움이라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에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 진심을오 전하는 감사는 사람의 마음을..

0[연재 1주년] 자축하는 그림 :-)

안녕하세요. 아리닭입니다 :-) 어제인 5.17.은 아리닭이 출시(?) 된지 1주년 된 날이었습니다. 스스로 그림이라는 것에 도전한지 (그림관련된 일을 전혀하지 않다가) 1년이 되었다는게 넘 스스로 기특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해서 이렇게 자축하는 그림을 그렸어요! 하루 지났지만 그래도 많이 축하해 주실거죠? 앞으로 또 오랜기간 그림을 그리고싶은데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이랍니다. 제가 하고싶은 것들을 그냥 해내가려고 해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실꺼죠?? 늘 감사합니다 작가님들의 축전까지 받으니 더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 더 많은 이야기들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추가해주시거나 인스타그램에 놀러와주세요! ⬇️아리닭 채널 추가 http://pf.kakao.com/_AKKnb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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